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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KC Fresh

Scope
Concepting
Naming
Brand Story

Smart Premium Egg, O’Lab

요리를 더 쉽고 맛있게, 요리란을 말하다
 

Needs

액란의 매력도를 높일 수 있을 전체적인 브랜드 컨텐츠

계란을 깨뜨려 내용물을 살균 후 용기에 충전하여 냉장유통하는 가공품인 액란, 국내 소비자들에겐 아직 낯선 형태인데다 껍질 없이 유통된다는 특성 때문에 거부감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어려움을 안고 있었다.
B2B중심으로 유통되던 액란을 B2C 시장에서 확산시키고 소비자들에게 액란에 대한 불안감을 소거하고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컨셉과 스토리가 필요했다.

Approach

액란 대신 요리란으로, 스마트함과 편리함을 전면에

액란이라는 명칭 대신 각종 요리할 때 편리한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요리란’이란 카테고리 명칭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요리를 할 때 요리란을 사용하는 것이 더 전문적이고, 현명하고, 맛있는 길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스토리라인을 구성하였다.

Outcome

스마트 프리미엄 에그 ‘오랩’으로 요리할 땐 요리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