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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Alphadom City Ltd.

Scope
BIS
Concepting
Story
Nomenclature

판교 복합단지 Alphadom City

알파돔시티의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이야기하다

 

Needs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도시 정체성과 매력적인 스토리텔링

2008년 첫 삽을 뜬 판교 Alphadom City는 주거(알파리움)와 상업, 오피스, 호텔까지 총망라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주거상업복합단지 개발 프로젝트이다. 2016년 당시 주거시설인 알파리움과 국내 최대규모의 백화점시설인 현대백화점이 입주한 단계에서 그간 혼재된 커뮤니케이션 메시지로 단지의 정체성이 모호한 상태였다. 이에 알파돔시티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하드웨어인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외부 유입력을 극대화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매력적인 컨셉과 대규모 단지로서 속속 완공되는 공간과 시설에 대한 유기적인 명명체계화가 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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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roach

내일을 미리 경험하는 디지털 컴팩트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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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tting

서울 외곽도시 판교로 기업 및 테넌트들의 유입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타 경쟁 복합 단지들과 선을 긋고 알파돔시티만의 매력적인 차별화 요소를 도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
창조경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건설되는 한국 최초 최대규모의 알파돔시티 사업의 의의와 스마트 도시를 지향하는 도시 메가 트렌드, 판교라는 도시 내에서 알파돔시티의 역할과 복합단지를 채울 컨텐츠 인프라에 대한 고찰을 통해 ‘Digital’이라는 핵심키워드를 도출하였다. Digital은 ICT, 게임산업, 가상현실기술, 스마트 쇼핑 등의 미래첨단기술을 함축하는 키워드로서 상업은 물론 다양한 문화, 생활에 이르기까지 알파돔시티에서 누리게 될 차별적 경험과 가치를 담고 있다.
‘Digital Compact City’라는 정체성을 근간으로 이러한 알파돔시티내에서 ‘내일의 앞선 문화와 기술, 생활의 경험’을  ‘TOURmorrow Navigation’을 브랜드 컨셉으로 설정하였다.

이러한 컨셉을 기반으로 알파돔시티에서 일하고 살며 즐기는 알파돔시티를 살아 움직이게 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들이 누리게 될 다양한 삶과 도시의 모습을 스토리로 풀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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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come